교육

간격 효과

Spacing effect

다른 표기: 분산 학습 · 간격 두기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한 번에 몰아서 할 때보다 며칠에 나누어 할 때 더 오래 기억하는 현상.

Ebbinghaus 는 배운 직후 빠르게 잊히다가 점점 완만해지는 망각 곡선을 기록했습니다. 곡선이 가파른 구간에서 다시 만나면 기억이 다시 올라갑니다.

Cepeda 와 동료들은 여러 연구를 모아, 같은 학습량이라도 간격을 두고 나눈 쪽이 오래 기억된다는 결과가 되풀이된다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유아와 초등 저학년에게는 하루 한두 장, 며칠에 나누기가 현실적인 적용입니다. 주말에 몰아서 열 장을 푸는 것보다 다섯 번에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 간격은 얼마나정답은 없지만, 시험이 멀수록 간격을 길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 짝을 이루는 원리간격을 둔 인출 연습이 가장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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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용어

출처

  1. Ebbinghaus, H. (1885). Über das Gedächtnis.
  2. Cepeda, N. J. et al. (2006). Distributed practice in verbal recall tas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