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텐션
Retention
다른 표기: 재방문율 · 잔존율
처음 쓴 사람 가운데 다시 돌아와 쓰는 비율.
광고로 사람을 데려와도 남지 않으면 밑 빠진 독입니다. 리텐션이 낮으면 유입을 늘릴수록 비용만 커집니다.
보는 방법은 코호트입니다. 같은 주에 처음 온 사람들을 묶어 1주 뒤, 4주 뒤에 몇 퍼센트가 남았는지 따라갑니다.
올리는 길은 첫 경험에 있습니다. 처음 쓴 날 가치를 느끼지 못하면 다시 오지 않습니다. 교육 서비스라면 첫날 아이가 웃었는지가 지표보다 앞섭니다.
- 보는 법코호트별 1주, 4주, 12주 잔존율.
- 우선순위유입보다 첫 경험을 먼저 고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