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음운 인식

Phonological awareness

다른 표기: 소리 인식

말소리를 듣고 나누고 바꿔 보는 힘. 글자를 배우기 전에 자라는 읽기의 바탕입니다.

이 능력은 대체로 큰 단위에서 작은 단위 순서로 자랍니다(Anthony 와 Francis, 2005). 낱말을 음절로 나누는 일이 먼저고, 라임을 알아채는 일이 그다음이며, 낱소리를 하나씩 다루는 일이 가장 나중입니다.

취학 전 아이 67명을 1년 동안 살펴본 연구에서도 라임을 알아채는 힘이 낱소리를 다루는 힘보다 먼저 자랐고, 음절과 라임 인식이 뒤의 낱소리 인식을 예측했습니다(Carroll 외, 2003).

집에서는 글자 없이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같은 소리로 시작하는 물건 찾기, 끝소리가 같은 말 모으기, 박수로 음절 세기 같은 놀이가 모두 여기에 듭니다.

  • 파닉스와 다른 점음운 인식은 귀로 하는 일이고, 파닉스는 그 소리를 글자에 붙이는 일입니다.
  • 신호라임을 못 맞히는데 낱소리부터 시키면 어렵습니다. 한 단계 큰 단위로 내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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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용어

출처

  1. Anthony, J. L. & Francis, D. J. (2005). Development of phonological awareness.
  2. Carroll, J. M. et al. (2003). The development of phonological awareness in preschool child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