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 하나로 수출 진단하기
『우리 제품, 어느 나라에 팔면 될까요』라는 질문에 답하려면 보통 관세청 통계, KOTRA 보고서, 인증 기관 안내, 현지 진출 기업 명단을 따로따로 찾아야 합니다. 『ViewVibe』 내 수출 진단은 품목 하나를 등록하면 그 넷을 한 화면에 모읍니다. 로그인 없이 30초면 첫 결과가 나옵니다. 이 글은 가상의 회사에 선크림 하나를 등록해 끝까지 따라가 본 기록입니다.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넣는 것 | 회사 이름, 제품 카테고리, 제품명. 사업자등록번호는 선택 |
| 걸리는 시간 | 등록까지 30초 안팎. 첫 진단 화면은 몇 초, KOTRA 추천 점수는 처음이면 5초 안팎 |
| 나오는 것 | HS 코드 자동 확정, 국가별 수출액과 지도, 월별 추이, 수출 상위 10개국, KOTRA 추천 시장, 나라별 거시 지표와 진출 한국기업, 시장 뉴스, 인증과 규제 |
| 숫자의 출처 |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KOTRA 공공데이터 11종, World Bank, 국민연금과 금감원 |
| 로그인 | 진단은 게스트로 가능. 제품과 경쟁사 조사만 로그인 |
| 비용 | 무료 |
| 주소 | viewvibe.ai/market/justintrade |
왜 한 화면이 필요한가
공공데이터는 이미 다 열려 있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관세청 통계는 나라를 『VN』 같은 두 글자 코드로 적고, KOTRA 자료는 『베트남』이라고 한글로 옵니다. 관세청은 품목을 열 자리 법정 코드로 분류하고, KOTRA 뉴스와 인증 자료는 네 자리에서 열 자리까지 섞여 옵니다. 그냥 두면 같은 나라와 같은 품목이 서로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내 수출 진단은 이 체계를 먼저 맞춰 놓은 위에 서 있습니다. 그 작업이 어떤 것이었는지는 앞선 글 ViewVibe, KOTRA 공공데이터 민간 활용 우수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에 적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결과를 사용자 입장에서 어떻게 쓰는지만 다룹니다.
시작 전에 준비할 것
- 회사 이름. 브랜드명이어도 됩니다.
- 제품이 무엇인지. 『선크림』 정도면 충분하고, 정확한 HS 코드는 몰라도 됩니다.
- 사업자등록번호 열 자리. 있으면 회사 확정과 재무 조사가 붙고, 없어도 진단은 됩니다.
1단계. 회사 이름을 넣습니다
viewvibe.ai/market/justintrade를 열면 브랜드명 칸과 사업자등록번호 칸이 보입니다. 이름만 적고 『시작』을 누르면 됩니다. 로그인 없이 게스트로 시작되고, 입력한 정보는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사진: 『ViewVibe』 내 수출 진단 시작 화면(2026년 10월 7일 기준, 다크 모드). 아래에 『회사 확인과 제품 입력, 자동 HS 매핑, 수출 시장 진단』 세 단계가 미리 안내됩니다. 직접 해 보기
시작하면 회사 화면이 열립니다. 위쪽 『기업 상황』 카드는 국민연금 사업장 자료, 금감원 기업개요, 공정위, DART, KOTRA 해외진출 디렉토리를 한 번에 모아 회사의 규모, 업종, 소재지, 해외 진출 이력을 정리하는 자리입니다. 『기업 조사 실행』은 무료이고 30초 안팎이 걸립니다. 사업자등록번호를 넣으면 금감원과 공정위, DART의 재무와 공시까지 이어집니다. 회사를 이름이 아니라 사업자번호로 확정하는 이유는, 같은 이름의 회사가 여럿일 때 엉뚱한 회사가 붙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사진: 회사 화면. 『지금 할 일』 띠가 회사 확정을 먼저 권하고, 아래에 『첫 제품 등록』이 있습니다. 맨 아래 『더 깊이 조사하기』에는 제품과 경쟁사, 광고와 영상, 판매 가격, 재무와 공시 조사가 접혀 있습니다.
2단계. 제품을 등록합니다
『첫 제품 등록』을 누르면 세 단계 창이 뜹니다. 카테고리, 프리셋, 제품명 순서입니다.
카테고리는 여섯 가지입니다. 화장품(하위 7), 식품(8), 패션(5), IT와 전자기기(6), 생활용품(5), 기타(5)입니다.
사진: 카테고리 선택. 여섯 가지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그 안의 프리셋 카드가 나옵니다.
화장품을 고르면 프리셋 카드 열한 장이 나옵니다. 립스틱, 보습 크림, 샴푸, 립글로스, 클렌징 폼, 향수, 시트 마스크, 비건 립밤, 선크림, 립펜슬, 에센스입니다. 카드마다 HS 코드가 미리 붙어 있어서 고르기만 하면 되고, 다른 사용자가 몇 번 썼는지도 작게 적혀 있습니다. 프리셋에 없는 제품은 『직접 입력』으로 네 가지 속성을 손으로 고릅니다.
사진: 화장품 프리셋. 왼쪽에서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케어, 향수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선크림 카드를 고르면 제품명을 적는 칸이 나오고, 그 아래에 『HS 3304991000 자동 확정』이 뜹니다. 속성은 주요 기능(자외선 차단), 제품 형상(크림과 로션), 주요 원료(합성), 가공 정도(완제품) 네 축이 미리 채워져 있고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네 축은 세계관세기구(WCO)의 분류 기준을 따른 것이라, 나중에 HS 코드를 바꿔야 할 때 근거가 됩니다.
사진: 제품명을 적은 화면. 『저장 후 대시보드로』를 누르면 바로 진단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여기까지 30초면 됩니다.
3단계. 진단 화면을 읽습니다
진단 화면에는 탭이 일곱 개 있습니다. 제품, 시장, 국가별, 트렌드, 리스크, 가격, 세관입니다. 가격 탭은 준비 중입니다. 아래는 각 탭에서 무엇을 보면 되는지, 선크림을 예로 적은 것입니다. 숫자는 모두 2026년 10월 7일에 본 화면 그대로입니다.
제품 탭
제품 이름과 카테고리, 확정된 HS 코드가 있습니다. 『관세청 표준 10자리 분류 기준. 통관 시 이 코드가 적용됩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다른 코드로 변경』 단추가 있어서, 세관이나 관세사와 상의한 뒤 코드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 아래 4축 분류가 형상 cream, 기능 uv_protect, 재질 synthetic, 가공 finished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동종 제품 상위 10개와 시장 가격대 분포는 준비 중으로 표시됩니다.
사진: 제품 탭. HS 코드가 어떤 기준으로 정해졌는지와, 바꿀 수 있다는 점을 여기서 확인합니다.
시장 탭
맨 위 요약 카드 네 장이 핵심입니다.
- 2025년 한국 수출액(상위 10개국 합계): 34억 달러.
- 상위 5개국 집중도: 78.7%. 다섯 나라가 열 나라 수출액의 8할을 차지한다는 뜻이고, 숫자가 높을수록 큰 시장은 이미 경쟁이 몰려 있다는 신호입니다.
- 수출 대상국: 10개국 이상.
- HS 코드: 3304991000.
그 아래 지도는 색이 진할수록 수출액이 크고, 나라를 누르면 국가별 탭으로 이어집니다.
사진: 시장 탭 위쪽. 요약 숫자 네 개와 국가별 수출액 지도입니다.
아래로 내리면 2020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의 월별 수출입 추이가 있습니다. 선크림은 해마다 봄에 오르는 계절성이 보이는 품목이라, 바이어와 만날 시점을 잡을 때 이 그래프가 쓸모 있습니다. 그 옆이 2025년 수출 상위 10개국입니다. 1위 미국 8억 9,910만 달러(26.5%), 2위 중국 8억 7,130만 달러(25.6%), 3위 홍콩 4억 1,500만 달러(12.2%), 4위 일본 2억 9,270만 달러(8.6%), 5위 러시아 1억 9,440만 달러(5.7%)이고, 폴란드,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대만, 캐나다가 이어집니다.
사진: 시장 탭 가운데. 월별 추이와 상위 10개국, 전년 대비 증가율이 큰 성장 시장입니다. 성장 시장은 기준 수출액이 작은 나라가 위로 오기 쉬워 참고만 합니다.
더 내리면 『같은 HS 분류의 다른 품목』으로 비교 후보가 나오고, 그 아래가 『KOTRA 수출유망시장 추천』입니다. 이 표는 HS 여섯 자리(3304.99) 기준이라 수출액이 위의 열 자리 숫자보다 큽니다. KOTRA가 점수를 매긴 날짜(2025년 6월 26일)가 적혀 있고, 내수, 초보, 유망, 성장, 선도 다섯 단계 가운데 회사 단계를 고르면 그 단계에 맞는 추천이 나옵니다.
선크림의 수출 시작 단계 추천은 미국 15.6점, 일본 12.1점, 베트남 11.0점, 중국 10.3점, 싱가포르 9.6점, 홍콩 9.5점, 대만 9.3점, 말레이시아 9.2점, 태국 8.5점 순입니다. 수출액 순위와 다른 점이 눈에 띕니다. 베트남은 수출액으로는 8위인데 KOTRA 점수로는 3위이고,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태국은 수출액 상위 10위 밖인데 점수는 위에 있습니다. 수출액은 『지금 누가 많이 사느냐』이고 KOTRA 점수는 『처음 들어가는 회사에 맞느냐』를 보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사진: KOTRA 수출유망시장 추천. 점수는 KOTRA가 매긴 것이고 수출액은 관세청 자료입니다. 화면 아래에 『참고용이며 최종 판단은 시장조사와 함께』라고 적혀 있습니다.
국가별 탭
왼쪽에 상위 10개국이 다시 나오고, 나라를 누르면 오른쪽에 그 나라의 상세가 펼쳐집니다. 세 부분입니다.
- World Bank 거시 지표. 인구, GDP, 1인당 GDP, GDP 대비 수출과 수입, 환율의 2024년 값과 2019년부터의 추이입니다.
- 한국에서 그 나라로의 이 품목 수출액과 점유율.
- KOTRA 해외진출 한국기업 디렉토리. 그 나라에 들어가 있는 한국 기업 수를 2012년부터 2024년까지 격년으로 보여 주고, 업종별로 나눠 주며, 기업명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미국을 누르면 인구 3억 4,000만, GDP 28조 7,500억 달러, 1인당 GDP 8만 4,534달러가 나오고,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선크림 수출 8억 9,910만 달러(26.5%), 미국 진출 한국기업 2024년 933개사가 이어집니다.
사진: 국가별 탭에서 미국을 고른 화면. 거시 지표 아래로 수출액과 진출 한국기업 수가 이어집니다.
중국을 누르면 인구 14억 900만, GDP 18조 7,400억 달러, 1인당 GDP 1만 3,303달러가 나옵니다. 진출 한국기업 디렉토리는 2024년 2,397개사인데, 2012년 3,935개사에서 꾸준히 줄어든 흐름이 연도 단추에 그대로 보입니다. 업종은 제조업이 가장 많고 도소매와 유통, 전문과 과학과 기술이 뒤를 잇습니다. 법인과 지사가 구분되어 있고 업종 단추로 걸러서 현지 파트너 후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 국가별 탭에서 중국을 고른 뒤 아래쪽 디렉토리. 연도 단추를 누르면 그해 명단으로 바뀝니다.
트렌드 탭
HS 3304 품목과 관련된 KOTRA 해외시장뉴스와 상품DB가 최근 3년 334건입니다. 날짜, 분류, 제목, 나라 순으로 나열되고 제목을 누르면 KOTRA 원문으로 갑니다. 본문은 가져오지 않고 제목과 링크만 보여 줍니다. 10월 초 기준으로 『중국 선케어 화장품 시장동향』, 『계절용에서 데일리 케어로, 달라지는 멕시코 선케어 시장』, 『아마존 타고 뜬 K뷰티』 같은 글이 위에 있습니다. 그 아래에 KOTRA 리포트와 속보 묶음이 따로 있습니다.
사진: 트렌드 탭. 나라별로 최근 분위기를 훑는 데 씁니다.
리스크 탭
한국산 화장품에 적용되는 인증이 112건, 수입규제는 0건입니다. 강제 인증이 먼저 나옵니다. 대만 화장품 GMP, 캐나다 Health Canada 화장품 규제, 멕시코 공식표준 NOM, 미국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 MoCRA, 이집트 EDA 등록, 러시아 EAEU 적합성 선언, 칠레 위생등록, 중국 화장품등록비안관리방법 같은 항목입니다. 그 아래에 통상과 규제 관련 KOTRA 뉴스 153건이 붙어 있습니다.
사진: 리스크 탭. 강제 표시가 붙은 항목부터 봅니다.
세관 탭
같은 인증 요건을 국가별 수출 요건으로 다시 정리한 탭입니다. 목록이 길어서 스크롤하면 일본 PMDA 외국제조업자 등록, 베트남 화장품 등록, 방글라데시 BSTI 수입통관증명서, 인도네시아 BPOM 인증, 태국 식약청 통제 화장품 신고, 아랍에미리트 ECAS, 카자흐스탄 EAC, 요르단 JFDA 등록까지 이어집니다. 항목을 펼치면 세부 내용이 나오고, 화면 아래에 『인증 요건은 수시로 바뀌므로 진행 전 무역관과 인증기관에 확인하세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사진: 세관 탭 위쪽. 리스크 탭과 같은 자료를 국가별 요건으로 봅니다.
사진: 세관 탭 아래쪽. 동남아와 중동, 중앙아시아 요건까지 한 목록에 있습니다.
선크림으로 읽어 보면
탭을 다 돌고 나면 『그래서 어디부터 보나』가 남습니다. 저희라면 이렇게 읽습니다.
- 수출액 상위는 경쟁의 크기입니다.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러시아가 열 나라 수출의 78.7%를 차지합니다. 이미 많은 한국 브랜드가 들어가 있는 시장이라, 처음 나가는 회사에는 가장 큰 시장이 가장 쉬운 시장은 아닙니다.
- KOTRA 점수가 높은데 수출액은 중간인 나라를 봅니다. 베트남(점수 3위, 수출액 8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이 여기에 듭니다. 수출 시작 단계에 들어가기 좋다고 KOTRA가 본 나라들입니다.
- 후보 나라의 강제 인증을 세관 탭에서 확인합니다. 베트남은 화장품 등록, 태국은 식약청 통제 화장품 신고, 인도네시아는 BPOM 인증이 강제입니다. 비용과 기간이 여기서 갈립니다.
- 트렌드 탭에서 그 나라의 최근 뉴스를 읽습니다. 선케어라면 『계절용에서 데일리 케어로』 같은 변화가 제품 기획에 바로 쓰입니다.
- 국가별 탭의 진출 한국기업 디렉토리에서 같은 업종 회사를 찾습니다. 먼저 들어간 회사가 어디인지 알면 유통과 인증 경험을 물어볼 곳이 생깁니다.
이 순서로 가면 선크림 하나로 『어느 나라부터, 어떤 인증을 먼저, 누구에게 물어볼지』까지 한 시간 안에 정리됩니다.
숫자는 어디서 오나
화면의 값은 전부 어느 기관의 어느 자료에서 왔는지 남아 있습니다.
- 수출입 통계: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2020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037만 행.
- HS 코드: 관세청 HS 마스터 13,205개로 검증합니다. AI가 낸 후보는 참고용이고, 마스터에 없는 코드는 쓰지 않습니다.
- 추천 시장: KOTRA 수출유망추천정보. 점수는 KOTRA가 매긴 것이고 수출액은 관세청 자료입니다.
- 뉴스와 상품 동향: KOTRA 해외시장뉴스와 상품DB. 제목과 링크만 보여 주고 본문은 원문에서 읽습니다.
- 인증과 규제: KOTRA 해외인증정보와 국가정보.
- 진출 기업: KOTRA 해외진출 한국기업 디렉토리, 2012년부터 2024년까지 격년 7판 77,641행.
- 거시 지표: World Bank.
- 회사 확정: 국민연금 사업장 자료와 금감원 기업개요. 사업자등록번호를 넣으면 공정위와 DART까지 이어집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 게스트로 쓰면 입력한 회사와 제품은 지금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다른 기기에서 이어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인증 요건은 자주 바뀝니다. 화면에도 『진행 전 무역관과 인증기관에 확인하세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진단은 출발점이고 최종 판단은 시장조사와 함께 하는 것이 맞습니다.
- 시장 탭의 수출액은 HS 열 자리 기준이고, KOTRA 추천 표의 수출액은 여섯 자리 기준이라 같은 나라라도 숫자가 다릅니다. 둘을 섞어 비교하지 않습니다.
- 성장 시장 칸은 전년 대비 증가율이라 기준 수출액이 아주 작은 나라가 위로 올라옵니다. 참고만 합니다.
- 가격 탭은 준비 중입니다.
- 제품과 경쟁사 조사는 로그인 뒤에 쓸 수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와 블로그, KOTRA 해외시장뉴스에서 그 회사의 제품과 경쟁사를 찾아 정리합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첫 수출을 준비하며 어느 나라부터 볼지 정하지 못한 중소기업. KOTRA 추천 표의 단계 단추를 『초보』로 두고 보시면 됩니다.
- 바이어 미팅이나 전시회 전에 그 나라의 인증 요건을 미리 확인하려는 분. 세관 탭을 나라 이름으로 찾으면 됩니다.
- 수출 지원사업 신청서에 시장 규모와 근거 자료를 적어야 하는 분. 출처가 함께 나오니 그대로 인용할 수 있습니다.
- 현지 파트너나 선배 기업을 찾는 분. 국가별 탭의 디렉토리에서 업종으로 거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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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수치는 2026년 10월 7일 기준이며, 통계는 매달 갱신되고 기능은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