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북(NoryBook) —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영어 그림책
놀이북(NoryBook)은 버딧이 2026년 8월 30일에 시작한 영어 그림책 서비스입니다. 그림 속 물건을 짚으면 영어 단어가 뜨고, 부모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 줍니다. 첫 책 「나의 하루」는 놀이북에서 로그인 없이 바로 읽을 수 있고, 동화책 10권은 2026년 9월 16일 와디즈에서 펀딩을 시작합니다.
핵심 요약
| 항목 | 내용 |
|---|---|
| 서비스 | 놀이북(NoryBook) · norybook.com |
| 시작 | 2026년 8월 30일 |
| 대상 | 유아 · 초등 저학년(부모와 함께 읽는 영어 그림책) |
| 무엇 | 그림 속 물건을 짚어 배우는 영어 그림책 + 워크시트·포스터 + 커스텀 카드 |
| 이용 | 픽처북 「나의 하루」 무료 · 인쇄 자료 · 체험 기능 로그인 없이 |
| 펀딩 | 동화책 10권 · 2026년 9월 16일 와디즈 시작 · 펀딩 페이지 |
놀이북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놀이북은 읽으면서 짚어 보는 영어 그림책입니다. 페이지 속 침대·시계·인형 같은 물건을 손가락으로 짚으면 그 자리에 영어 단어 카드가 뜨고 발음이 납니다. 문장은 한국어와 영어로 번갈아 볼 수 있고, 읽어 주는 목소리는 준비된 목소리 중에서 고르거나 엄마·아빠 목소리를 녹음해 쓸 수 있습니다.
놀이카드와 같은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아이가 그림책의 주인공이 되면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가 되고, 그 안의 단어는 오래 남습니다.
동화책 10권, 9월 16일 와디즈 펀딩 시작
사진 한 장으로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맞춤 동화책 10권을 와디즈에서 선보입니다. 「나의 하루」, 「기분이 어때요?」, 「색깔을 찾아요」, 「크고 작아요」처럼 아이의 하루와 감정, 색과 크기를 다루는 이야기들입니다. 아래 그림을 누르면 펀딩 페이지로 갑니다.
펀딩 페이지 → https://www.wadiz.io/web/wcomingsoon/rwd/416179
지금 이용해 볼 수 있는 것
1. 픽처북 「나의 하루」 — 지금 바로 읽기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아이의 하루를 따라가는 그림책입니다. 17장면 모두 그림 속 물건을 짚으면 영어 단어 카드가 뜨고, 문장 속 낱말도 눌러 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영어 전환, 난이도별 영어 문장, 목소리 선택까지 무료로 열어 두었습니다.
2. 워크시트 · 포스터 — 인쇄해서 쓰는 학습 자료
서가에 글자·숫자·색·모양 등 주제별 워크시트 130여 종과 포스터 70여 종을 두었습니다. 내려받아 인쇄하면 바로 쓸 수 있고, 활동 그룹별로 묶어 두어 찾기 쉽습니다.
3. 커스텀 카드 — 우리 집 물건이 영어 단어 카드로
커스텀 카드에 아이 방이나 부엌 사진을 올리면, 사진 속 물건을 찾아 영어 단어 카드로 보여 줍니다. 책상·컵·인형처럼 매일 보는 물건이 곧 단어 카드가 됩니다. 사진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4. 사진 한 장 체험 — 그림체와 목소리 미리 보기
체험하기에서 사진 한 장으로 아이가 주인공이 된 그림을 화풍별로 미리 보고, 녹음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 주는 것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5. 놀이카드와 이어지는 단어 카드 · 게임
책에 나온 단어는 놀이카드(NoryCard)의 단어 카드와 게임으로 이어집니다. 책 상세의 단어카드·게임하기 버튼에서 바로 열립니다.
앞으로
이 글은 서비스 소개입니다. 그림책을 어떻게 함께 읽으면 좋은지, 워크시트를 어떤 순서로 쓰면 좋은지 같은 사용법과 교육 이야기, 새 책과 새 기능 소식은 이 블로그에 차례로 올리겠습니다.
놀이북 바로 가기 → https://norybook.com · 와디즈 펀딩 → https://www.wadiz.io/web/wcomingsoon/rwd/416179




